2016.02.25  中文·韓國

리커창, 김용 세계은행 총재와 면담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14:58, February 25, 2016

리커창, 김용 세계은행 총재와 면담

[인민망 한국어판 2월 25일] 리커창(李克強) 국무원 총리는 24일 오후 중난하이(中南海) 쯔광거(紫光閣)에서 김용 세계은행(WB) 총재와 면담을 가졌다.

리 총리는 “세계경제 둔화, 국제무역 하락 출현, 금융시장 파동이 심해지는 배경에서 중국 경제는 안정 속 발전과 호조세를 보이고 있고 합리적인 구간에서 운행되고 있으며 구조조정은 긍정적인 진전을 거뒀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우리는 적극적인 재정정책과 건전한 통화정책을 견지해 혁신 드라이브 발전전략을 심도 있게 실시하고 대중창업과 만인혁신을 추진할 것이다. 신동력의 급속 성장과 전통 동력의 개조와 업그레이드는 경제 성장과 고용 확대에 유력한 버팀목을 제공할 것이다. 아울러 중국정부는 각종 리스크와 도전에 대처한 경험이 많고 예비 정책과 수단들이 충분하다. 우리는 주요 20개국(G20) 등의 플랫폼을 통해 국제사회와 거시정책의 소통과 조율을 강화하길 원한다. 주요 국제경제기구인 세계은행이 긍정적인 신호를 전달하고 시장의 믿음을 고취시키길 바란다. 이는 세계경제의 회복과 성장에도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리 총리는 차후 단계에서 양측이 경제성장의 신동력을 키우는 방법에 대한 연구를 강화해 중국 경제의 중고속 성장 유지와 중고속 수준으로의 도약에 일조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번역: 이인숙)

원문 출처: <인민일보 해외판> 2월 25일 01면

(Editor:劉玉晶,樊海旭)
微信二维码图片(韩文版)

포토뉴스

더보기
  • 정치
  • 경제
  • 사회
  • 논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