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4.07  中文·韓國

쉬사오스 주임 “中발전, 더 높은 출발선에 서 있다”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09:41, April 07, 2016

[인민망 한국어판 4월 7일] 4월 5일 오후, ‘13차 5개년 규획 전망 보고회’ 첫 보고회가 베이징에서 열렸다. 쉬사오스(徐紹史) 국가발전개혁위원회 주임은 13차 5개년 개발 규획 시기 중국 경제사회 발전의 거시목표와 주요 임무, 중대 조치에 대해 보고했다.

쉬 주임은 ‘국민경제와 사회발전 제13차 5개년 규획 요강’은 향후 5년 중국 경제사회발전의 거시적인 청사진이라면서 ‘13•5’ 시기 중국의 발전은 더 높은 새로운 출발선에 서 있고, 발전의 중요한 전략 기회기에 있지만 어려운 역사적 기회에 직면해 많은 심각한 도전이 존재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공급측의 구조적인 개혁을 발전의 주노선으로 꽉 붙잡아 취약점 보완, 뒷심 증강, 균형 촉진, 수준 향상을 중심으로 중대한 정책과 사업, 프로젝트를 이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13•5’ 시기 경제사회발전의 주요 임무와 중대 조치에는 △거시 제어의 계속적인 혁신과 완비, 소비 업그레이드의 적극 촉진, 효과적인 투자 확대에 힘써 경제의 중고속 성장 유지 △혁신 드라이브 발전전략을 실행하여 혁신 드라이브에 더 많이 의존하고 선발주자 우위를 더 많이 발휘하는 견인형 발전 형성 △산업의 중고급 수준 도약 추진, 신흥산업 육성, 전통산업 개조 및 향상, 농업현대화 추진, 현대산업의 새로운 체계 구축 가속화 △도농지역 협동발전 촉진, 대대적인 인간중심의 신형도시화 추진, 지역발전 총체적 전략 심층 실시, ‘일대일로(一帶一路)’ 건설과 징진지(京津冀) 협동발전, 창장(長江)경제벨트 발전 본격 추진 △새로운 체제 구축 및 발전, 중점분야와 핵심단계 개혁에서 돌파구 마련, 경제발전 뉴노멀에 유리한 체제 메커니즘 형성 △전방위 개방 신구도 구축, 대외개방의 새로운 체제 완비, 새로운 시기 ‘일대일로’ 건설의 대외개방 견인 역할 발휘, 국제 생산능력과 장비제조 협력 심층 추진 △생태환경분야의 심각한 문제 해결을 중점으로 생태환경의 질 개선 가속화 △민생개선 보장에 역점을 두고 국민의 생활수준과 질 제고, 전국민의 전면적인 샤오캉(小康) 사회 도약 실현 등이 포함된다. (번역: 이인숙)

원문 출처: <인민일보> 4월 6일 02면

(Editor:劉玉晶,樊海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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