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4.27  中文·韓國

中외교부 “일본, 중국 겨냥해 왈가왈부 말라”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16:31, April 27, 2016

中외교부 “일본, 중국 겨냥해 왈가왈부 말라”

[인민망 한국어판 4월 27일] 화춘잉(華春瑩)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6일 정례브리핑에서 “남중국해 문제에서 역외국가인 일본은 자신의 위치와 마음을 바로잡아 중국을 겨냥해 멋대로 왈가왈부하는 것을 중단하고 일부 국가의 뒤에서 지역 안정 수호에 불리한 일을 하지 말아야 한다”고 지적했다.

질문: 보도에 따르면,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외무상은 25일 중일관계 관련 연설을 발표하면서 향후 중일관계 개선과 발전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을 보였지만 동시에 중국의 군사력 발전과 해양활동 등의 문제를 언급했다. 이에 대한 중국의 입장은?

답변: 기시다 후미오 외무상이 연설을 하면서 많은 긍정적인 신호를 방출하는 것을 보았다. 일본은 말과 행동을 일치시켜 양국 관계 개선과 발전 추진을 위해 확실한 노력을 하길 바란다. 이와 더불어 일본이 일부 문제에서 이러쿵저러쿵하는 것에 대해서는 유감스럽게 생각한다.

평화발전의 길을 가는 것을 견지하고 방어적인 국방정책을 받든다는 중국의 전략적 의도는 투명한 것이다. 동중국해와 남중국해에서의 중국의 건설 활동은 전적으로 정당하며 합법적인 것으로 논쟁의 여지가 없다. 특히 남중국해 문제에서 역외 국가인 일본은 자신의 위치와 마음을 바로잡아 중국을 겨냥해 멋대로 왈가왈부하는 것을 중단하고 일부 국가의 뒤에서 지역 안정 수호에 불리한 일을 하지 말아야 한다. (번역: 이인숙)

원문 출처: <인민일보> 4월 27일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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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劉玉晶,樊海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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