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4.29  中文·韓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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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멍구, 칭기즈칸 대제에 10만 명 인파 몰려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07:47, April 29, 2016

네이멍구, 칭기즈칸 대제에 10만 명 인파 몰려

[인민망 한국어판 4월 29일] 4월 27일 음력 3월 21일 칭기즈칸을 기념하는 춘계 대제 행사가 네이멍구(內蒙古)자치구 이진훠뤄(伊金霍洛)기에 위치한 칭기즈칸 무덤에서 열렸다. 총 10만 여 명의 사람들이 칭기즈칸 춘계 대제에 참가했다.

 

칭기즈칸 춘계 대제는 700년 동안 네이멍구 지역에서 지속해온 제사 행사로서 하늘, 조상님께 제사를 지내며 가족들의 평안과 가축의 번성, 좋은 날씨 등을 기원하는 대규모 행사이다. 칭기즈칸 춘계 대제는 매년 음력 3월 17일 시작해서 3월 24일까지 계속된다. 그중 음력 3월 21일이 칭기즈칸에게 제사를 지내는 가장 핵심이 되는 날이다. 2006년 칭기즈칸 춘계 대제는 중국 비물질문화유산(무형문화재)에 등재되었다. (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텐센트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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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责编:軒頌、樊海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