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5.03  中文·韓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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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린 자연박물관, 4년 전 죽은 코끼리 '부활'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09:28, May 03, 2016

지린 자연박물관, 4년 전 죽은 코끼리 '부활'
2016년 4월 14일 창춘시 자연박물관, 많은 초등학생들이 ‘귀여운 코끼리’를 감상하고 있다.

[인민망 한국어판 5월 3일] ‘간마이‘는 1986년 미얀마에서 창춘(長春) 동물원으로 온 코끼리이다. 간마이는 당시 많은 시민들과 어린이들에게 사랑을 받아온 창춘 동물원의 간판스타였다. 2008년 11월 30년을 살아온 간마이가 심장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간마이에 대한 아름다운 기억을 보존하기 위해 지린(吉林)성 자연박물관에서 4년 동안 죽은 코끼리 '부활' 프로젝트를 실시해왔다. 본지 기자는 자연박물관 박제 기술팀이 진행한 4년간의 코끼리 '부활' 프로젝트를 카메라에 담았다.

 

아시아코끼리 간마이가 죽은 것은 안타까운 일이지만 박제 기술팀의 다년간 노력으로 간마이는 다시 관광객들과 만났다. 표본으로 제작된 간마이는 마치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듯하다. 자연박물관에 배치되어 있는 간마이의 표본은 사람들에게 동물 보호와 환경 보호를 호소한다. (번역: 은진호 감수: 조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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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责编:軒頌、樊海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