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5.19  中文·韓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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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 위 화려한 유술 소녀의 ‘숨은 땀방울’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09:10, May 19, 2016

무대 위 화려한 유술 소녀의 ‘숨은 땀방울’
학생들이 상체를 뒤로 젖혀 연꽃 모양을 만들고 있다.

[인민망 한국어판 5월 19일] 무대 위에서의 1분은 무대 밑에서의 10년을 거쳐 만들어진다는 말이 있다. 윈난 서커스학교 유술 소녀들도 보기에는 가뿐하게 공연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이들의 동작과 기술은 하루도 빠짐없이 진행되는 훈련을 통해 만들어지는 것이다. 그 고통은 보통 사람들의 상상을 초월한다.

 

이들이 5년간의 끊임없는 학습과 훈련을 거쳐 서커스 연기자로서 합격점을 받고 나면, 각각 유명 서커스단에 입단해 관객과 만나게 된다. (번역: 홍성현)

 

원문 출처: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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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责编:實習生、樊海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