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5.20  中文·韓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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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위안 부자 버스 기사, 람보르기니 타고 출퇴근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07:50, May 20, 2016

타이위안 부자 버스 기사, 람보르기니 타고 출퇴근
버스 운전기사가 퇴근할 때 타고 가는 아우디 R8

[인민망 한국어판 5월 20일] 타이위안(太原)시의 한 버스 기사가 출퇴근시 고급 스포츠카를 타고 다니는 것이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다. 그는 퇴근 후 스포츠카 동호회에서 활동을 하고 있다.

 

이 ‘부자 버스 기사’는 직장 내에서 불평 한마디 없이 열심히 일을 하고 있다. 그는 부자라는 타이틀을 사절하고 자신도 일반 노동자이며 스포츠카를 타는 것은 그냥 하나의 취미 생활이라고 말했다. (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중국청년망(中國靑年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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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责编:軒頌、樊海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