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5.26  中文·韓國

中여류작가 양장(楊絳), 105세로 별세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08:39, May 26, 2016

中여류작가 양장(楊絳), 105세로 별세

[인민망 한국어판 5월 26일] 5월 25일 새벽, 중국의 저명한 여류 작가 양장(楊絳)이 베이징 셰허(協和)병원에서 105세로 생을 마감했다. 그녀는 문학 번역가, 외국 문학연구가로도 활동했고, 중국 현대 문학계의 '거목'으로 평가받는 쳰중수(錢鐘書)의 부인이기도 하며, ‘가장 현명한 아내, 가장 재능있는 여성’의 대명사로 불렸다. 쳰중수 작가의 아내를 향한 애정 어린 평가는 양장 작가 인생의 최고의 주석이 될 것이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인민망(人民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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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劉玉晶,樊海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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