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12  中文·韓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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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촨 루저우, ‘눈 3개 달린’ 돼지 태어나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10:42, June 12, 2016

쓰촨 루저우, ‘눈 3개 달린’ 돼지 태어나

[인민망 한국어판 6월 12일] 5일, 쓰촨(四川) 루저우(瀘州) 펑톈(鳳田) 마을 중궈위안(鍾國元) 씨 집 어미 돼지가 괴상한 새끼를 낳았다. 얼굴 2개, 눈 3개의 생김새를 갖고 있는 이 새끼 돼지를 보러 중궈위안 씨 집을 찾아 온 사람들이 이미 백 명이 넘을 정도였다.

 

자세히 들여다보면 몸, 네 다리와 피부색 등은 이번에 같이 태어난 돼지들과 별반 차이가 없지만, 마치 2개의 뇌가 합쳐진 것 같은 머리와 눈 3개, 입 2개, 코 2개의 괴상한 생김새를 갖고 있다. 가운데 눈은 세로로 길어서 신화 속 ‘이랑신(二郞神)’을 떠올리게 한다.

 

중궈위안 씨의 아내 완위안친(萬元琴) 씨의 소개에 따르면, 3년간 기른 이 집의 어미 돼지는 이미 5차례 새끼를 낳았다. 평소 돼지풀, 강냉이와 같은 것들을 먹였고, 이번에 새끼를 임신한 뒤에도 아무런 특이점이 없었다. (번역: 홍성현)

 

원문 출처: 쓰촨신문망(四川新聞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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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责编:軒頌、樊海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