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22  中文·韓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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香港特区代表团将赴京参与“一带一路”高峰论坛

《人民日报海外版》

  香港特区政府新闻处8日宣布,特区行政长官梁振英将率领香港特区代表团参与即将在北京举办的“一带一路”国际合作高峰论坛。

  梁振英表示,过去近40年,香港积极配合国家的改革开放,经济迅速转型增长;未来40年,香港将通过“一带一路”这部新引擎,加大推动经济和社会发展的力度。

  据悉,香港特区代表团由跨界别人士组成,包括特区政府高层官员、金融及银行界、商会、专业学会等界别的代表。他们将出席高峰论坛的开幕式、高级别全体会议及主题平行会议。梁振英将在“资金融通”平行会议作嘉宾发言。

  梁振英表示,香港是“一带一路”建设的一个重要节点,香港享有“一国两制”独特的双重优势,可以发挥“一带一路”的“超级联系人”的作用,既可协助内地企业“走出去”,也可引进外地企业,为“国家所需”发挥“香港所长”。

  为加强推展“一带一路”工作,特区政府于8日推出“一带一路”宣传短片和小册子,向社会各界介绍香港在“一带一路”建设的优势和可作的贡献,小册子还罗列了香港企业在“一带一路”沿线国家及地区所参与的项目及投资等。

  “一带一路”国际合作高峰论坛将于5月14日至15日在北京举行,论坛主要活动包括开幕式、领导人圆桌峰会和高级别会议三部分。

홍콩특구 대표단, ‘일대일로’ 정상포럼 참석

인민망 한국어판

홍콩특구 정부신문처가 8일, 량전잉(梁振英) 특구 행정장관이 홍콩 특구대표단을 이끌고 베이징에서 곧 열리는 ‘일대일로’ 국제협력 정상포럼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량전잉 행정장관은 지난 40년 가까이 홍콩은 국가 개혁개방에 적극 협조해 경제가 신속하게 전환 성장했고, 향후 40년 동안에도 홍콩은 ‘일대일로’라는 새로운 엔진을 토대로 경제와 사회의 발전 강도를 더욱 높여갈 것이라고 밝혔다.

홍콩특구 대표단은 각 분야별 인사로 구성되어 특구 정부 고위층 관리를 비롯해 금융 및 은행권, 상회, 전문학회 등의 각 분야별 대표를 포함한다. 이들은 정상포럼의 개막식, 고위급 전체회의 및 주제별 회의에 참석할 예정으로 량전잉 행정장관은 ‘자금융통’ 주제별 회의 발언자로 초청 받았다.

량전잉 행정장관은 홍콩은 ‘일대일로’ 건설의 중요한 부분이며, ‘일국양제’라는 독특한 장점을 지녔기 때문에 ‘일대일로’의 ‘슈퍼 연계인’ 역할을 발휘할 수 있다고 보고, 따라서 본토기업의 ‘해외진출’을 돕는 동시에 해외기업을 유치해 ‘국가의 필요’를 위해 ‘홍콩의 장점’을 발휘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일대일로’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특구 정부는 8일 ‘일대일로’ 홍보영상 및 소책자를 출간해 홍콩이 ‘일대일로’ 건설에서 가진 우위와 기여에 대해 소개했다. 소책자에서는 또 홍콩기업이 ‘일대일로’ 연선국가 및 지역에 투자하고 있는 사업 등을 소개하기도 했다.

‘일대일로’ 국제협력 정상포럼이 5월 14일, 15일 베이징에서 열린다. 개막식을 비롯한 원탁 정상회의 및 고위급 회의 등의 굵직한 행사가 예정 중이다. (번역: 조미경)

(编辑:刘玉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