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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05월25일 

영국 맨체스터 폭탄 테러 희생자, 최연소자 8살 초등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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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9, May 25, 2017
영국 맨체스터 폭탄 테러 희생자, 최연소자 8살 초등학생
5월 24일 영국 맨체스터, 경찰들이 빅토리아역 근처에서 경계 근무를 서고 있는 모습

[인민망 한국어판 5월 25일] 22일 맨체스터 경기장에서 자살 폭탄 테러가 발생해 용의자 포함 22명의 사망자와 60명이 넘는 부상자가 발생했다.

5월 24일 영국 런던, 경찰들이 세인트 폴 대성당 부근에서 경계 근무를 서고 있는 모습

5월 24일 영국 런던, 경찰들이 영국 국회의사당 부근에서 경계 근무를 서고 있는 모습

5월 24일 영국 맨체스터, 직원들이 폭탄 테러 현장을 조사하는 모습

5월 24일 영국 맨체스터, 기마경찰들이 길거리 순찰을 도는 모습

5월 24일 영국 맨체스터, 경찰들이 기차역 근처에서 경계 근무를 서는 모습

5월 24일 영국 런던, 경찰들이 세인트 폴 대성당 근처에서 경계 근무를 서는 모습

5월 24일 영국 런던, 부대 병력이 경찰 본부 앞을 지나가는 모습

폭탄 테러 발생 당시 2만 1천 명을 수용할 수 있는 맨체스터 경기장에서는 미국의 유명 팝 가수 아리아나 그란데의 콘서트가 진행되고 있었다. 이로 인해 사망자의 대부분은 청소년과 어린아이들이었다. 현재 가장 어린 피해자는 8세 사피 로즈 루소스로 밝혀졌다. 폭탄 테러 발생 당시 그녀와 그녀의 어머니, 언니는 경기장에서 콘서트를 즐기고 있었다. 24일 사람들은 사피 로즈 로소스가 생전에 다니던 초등학교 앞에 꽃과 엽서를 가져다 놓으며 그녀의 안타까운 희생을 추모했다.

23일 영국 정부는 테러 경보 수준을 ‘심각(severe)’에서 가장 높은 ‘위기(critical)’로 격상하며 각지의 경계수위를 높였다. (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신화사(新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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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實習生(郑罕娜), 樊海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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