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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05월27일 

中 구이저우 ‘최후의 우경 부락’, 한 폭의 농경도 보는 듯

인민망 한국어판 [email protected]
10:36, May 27, 2017
中 구이저우 ‘최후의 우경 부락’, 한 폭의 농경도 보는 듯

[인민망 한국어판 5월 27일] 5월 21일은 중국의 음력 24절기 가운데 소만(小滿)이었다. ‘최후의 우경(牛耕, 소를 이용해 농사짓는 것) 부락’이라 불리는 구이저우(貴州, 귀주) 리핑(黎平)현 상중(尚重)진 양둥(洋洞)촌은 농사 풍속에 따라 집집마다 땅을 갈아 농토를 개간한다. 산골짜기, 다랭이논, 밭둑에 우경 모습이 장관을 이루며 마치 오래된 농경도를 보는 듯 아름다운 풍경을 선보였다. (번역: 김미연)

원문 출처: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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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實習生(王銘楠), 樊海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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