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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06월02일 

‘구이린미펀’ 만드는 법 배우는 독일 유학생, “독일에 가게 차리고 싶다”

인민망 한국어판 kr@people.cn
16:23, June 02, 2017
‘구이린미펀’ 만드는 법 배우는 독일 유학생, “독일에 가게 차리고 싶다”
독일 유학생이 량즈창(梁誌強) 씨가 만든 미펀(米粉, 쌀국수)을 맛보는 모습

[인민망 한국어판 6월 2일] 5월 28일 구이린미펀(桂林米粉, 계림미분: 구이린 지역의 쌀국수) 문화센터의 수공업 공장, 한 독일 유학생이 구이린미펀 계승자인 량즈창(梁誌強) 씨의 가르침에 따라 수공 구이린미펀 제작 기술을 배우고 있다. 독일 유학생은 량즈창 씨의 기술을 전수받아 독일에 미펀 가게를 차려 독일 사람들에게 진정한 중국 음식의 맛을 보여주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번역: 은진호)

독일 유학생이 스승을 모시는 중국 전통 의식을 치르는 모습

독일 유학생이 단오절(端午節)을 맞아 량즈창(梁誌強) 씨에게 쭝쯔(粽子, 찹쌀을 삼각형 모양으로 대나무 잎에 싸서 찐 음식) 만드는 것을 배우는 모습

독일 유학생이 맷돌 사용법을 배우는 모습

스승과 제자가 함께 절구질을 하는 모습

독일 유학생이 미펀(米粉, 쌀국수) 만드는 법을 배우는 모습

원문 출처: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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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實習生(郑罕娜), 樊海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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