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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06월19일 

교탈천공! 란저우 예술인 조롱박에 인공미를 세기다

인민망 한국어판 kr@people.cn
15:50, June 19, 2017
교탈천공! 란저우 예술인 조롱박에 인공미를 세기다
창의적인 조롱박 예술작품 ‘란저우(蘭州, 란주) 뉴러우몐(牛肉面, 우육면)’

[인민망 한국어판 6월 19일] 최근, 란저우(蘭州, 란주) 문화창의산업단지에서 란저우 예술인 딩융롄(頂永蓮) 씨는 자신의 창의적인 조롱박 작품들을 시민들에게 선보였다. 그녀는 조롱박 조각과 만화를 결합하여 하나의 작품에 두 가지 예술을 동시에 녹여냈으며 인물만화, 환경보호 홍보, 우화 등을 생동감 있게 표현했다. (번역: 이충길)

원문 출처: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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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인 조롱박 예술작품
창의적인 조롱박 예술작품
창의적인 조롱박 예술작품
창의적인 조롱박 예술작품
창의적인 조롱박 예술작품 ‘아판티[阿凡提: 위구르족(維吾爾族) 민간 설화 속의 등장인물]’
상성(相聲, 만담) 거장 마산리(馬三立)
창의적인 조롱박 예술작품
서북 지역의 굴집
창의적인 조롱박 예술작품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王秋雨, 樊海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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