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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08월17일 

중국요리 배우기 위해 온 러시아 청년, ‘시후 10경’ 연회 직접 연출

인민망 한국어판 kr@people.cn
12:16, August 17, 2017
중국요리 배우기 위해 온 러시아 청년, ‘시후 10경’ 연회 직접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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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망 한국어판 8월 17일] 8월 15일 항저우(杭州, 항주) 천향루(天香樓)에서 시후(西湖, 서호) 10경 연회가 개최됐다. 각종 그릇에는 시후호의 모습을 담고 있는 음식들이 올려졌다. 요리를 배우기 위해 러시아에서 온 젊은 청년 역시 이색 볼거리로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이 러시아 청년은 항상 냄비를 몸에 지니고 있어 사람들에게 ‘냄비를 멘 협객’이라고 불린다고 한다. (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절강온라인(浙江在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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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樊海旭,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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