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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08월24일 

40도 웃도는 무더위 속 中 서북 고비 사막 깊은 곳에서 다기종의 전투기 출연

인민망 한국어판 [email protected]
16:12, August 24, 2017
40도 웃도는 무더위 속 中 서북 고비 사막 깊은 곳에서 다기종의 전투기 출연
무장 헬리콥터의 막강한 화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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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망 한국어판 8월 24일] 7월 중순, 중국 서북 고비 사막에 위치한 모 공황 활주로에서는 무더운 열기가 자욱하다. 그곳에서는 수십 대의 헬기가 힘차게 선회하며 날아오를 준비를 하고 있다. 신장(新疆, 신강) 군사 구역의 모 전투항공여단의 혼합 헬기 부대가 타커라마간(塔克拉瑪幹, 타클라마칸) 사막의 내지에 투입되어 악천후 속에서도 다중 기종 협동 전술, 다종 실탄 사격, 고공강하, 통합 전술 훈련 등의 실전화 훈련을 실시하였다.

연일 신장의 최고온도가 40도를 웃돌고 있다. 고비 사막에서 훈련 중인 헬기 조종실 내부 온도는 무려 60도가 넘는다. 파견 부대의 경우 무더운 날씨를 이기기 위해 더위 날리는 조치와 장비 정비 조치를 내렸다. (번역: 이충길)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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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樊海旭,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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