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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09월04일 

러시아 현지 중국 기업에서 일하는 23세 여성, 그녀의 하루

인민망 한국어판 kr@people.cn
10:22, September 04, 2017
러시아 현지 중국 기업에서 일하는 23세 여성, 그녀의 하루

[인민망 한국어판 9월 4일] 아오얼자(奧爾加, 중국어 이름)는 차이나텔레콤 주러시아 사무소에서 행정법률 비서로 근무하고 있다. 올해 23세인 그녀는 2015년 모스크바 국립대학교를 졸업했으며 모스크바에서 생활한 지는 올해로 7년이 되었다.

브릭스 협력을 통해 중국과 러시아의 무역은 계속해서 증가했고 점점 더 많은 중국 투자 기업이 러시아로 진출하게 되었다. 차이나텔레콤 주러시아 사무소는 이곳에서 5년 동안 순조롭게 영업을 해오고 있다. 해당 사무소에서는 주로 모바일 위성 서비스와 인터넷 접속 관련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인민망(人民網)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樊海旭,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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