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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09월07일 

샘물의 도시 ‘지난’, 14년 동안 마르지 않은 ‘표돌천’ 샘물

인민망 한국어판 kr@people.cn
12:34, September 07, 2017
샘물의 도시 ‘지난’, 14년 동안 마르지 않은 ‘표돌천’ 샘물
9월 5일 지난(濟南, 제남)시 바오투취안(趵突泉, 표돌천)의 수위가 28.36m에 달했다. 이는 샘물이 다시 솟기 시작할 당시의 27.01m보다 1.35m 늘어난 수치이며 힘차게 솟구치는 샘물은 많은 관광객들의 마음을 훔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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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망 한국어판 9월 7일] 9월 6일 ‘샘물의 도시’ 지난(濟南, 제남)시의 바오투취안(趵突泉, 표돌천)이 계속해서 샘물이 솟은 지 14년의 세월이 흘렀다. 이는 1976년 처음으로 샘물이 마른 후 최고 기록이라고 한다. 지난시는 이곳의 샘물이 마르지 않게 하기 위해 계속해서 증우(增雨), 수원 보수, 물길 제어, 절수 등의 조치를 취하고 있다. (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신화사(新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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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樊海旭,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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