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망|인민망 한국채널
2017년09월07일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비 셋째 임신, 영국 여왕도 직접 축하해

인민망 한국어판 kr@people.cn
16:40, September 07, 2017

[인민망 한국어판 9월 7일] 9월 4일 영국 황실에서 윌리엄 윈저 왕세손의 아내인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비가 셋째 아이를 임신한 소식을 전했다.

켄징턴 궁전에서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비의 임신 소식을 전했다. 관련 소식에는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비가 임신으로 입덧을 하고 있으며 입덧 증상이 심해 켄징턴 궁전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는 내용과 4일 모 행사장에 출석할 수 없다는 내용이 담겼다.

윌리엄 윈저 왕세손과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비에게는 아들 조지 알렉산더 루이스 왕자(4살)와 딸 샬롯 엘리자베스 다이애나 공주(2살)가 있다.

켄징턴 궁전에서 공개된 소식에는 셋째 아이의 성별과 출산 예정일이 공개되지 않았으며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비, 엘리자베스 2세 여왕, 케이트 미들턴 가족들이 임신을 자축하고 축하했다는 내용만 담겨 있었다.

셋째는 태어나면 영국 왕위 계승 서열 5위가 된다.

91세인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은 최근 황실 관련 업무를 대부분의 다른 가족들에게 분담하고 있으며 96세 남편 필립 마운트배튼 공작은 이미 ‘은퇴’를 선언했다. 윌리엄 윈저 왕세손은 올해 7월 2년간 복무해온 ‘공군 조종사’로서의 일을 그만두고 황실 임무를 수행하기 시작했다. (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신화사(新華社)

국제 뉴스 더보기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樊海旭, 王秋雨)

인민망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 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최신뉴스

많이 본 기사 종합

칼럼·인터뷰

0 / 0

    • 강남구청 중국인 고용해 성형외과 외국인 바가지 요금 잡는다

    • 中 외교부: 각 당사국에 조선반도 문제 평화적 해결 위해 노력해주길 희망

    • 러시아 현지 중국 기업에서 일하는 23세 여성, 그녀의 하루

    • 40초 동영상으로 체험하는 ‘브릭스’의 무게감

    • 브릭스 정상회의 개최지 ‘샤먼’, 역사와 현재가 공존하는 도시

    • 제13회 전국운동회에 등장한 新정책 집중 조명

    • 중국 제13회 전국운동회 미디어촌 식당 공개, 각종 음식과 디저트 눈길

    • 도널드 트럼프 ‘아프가니스탄 신전략’ 발표, 전쟁의 끝은 언제?

    • 16명 사망…태풍 ‘하토’ 올해 중국 상륙한 최강 태풍으로 기록

연예 많이 본 기사 종합

인민망 소개|인민망 한국어판 소개|피플닷컴 코리아(주) 소개|웹사이트 성명|광고안내|기사제보|제휴안내|고객센터

Copyright by People's Daily Online All Rights Reserved.

인민망 한국어판>>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