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망|인민망 한국채널
2017년09월18일 

'당잠사' 이종석, 요령 없는 말석이의 검사생활 적응기

인민망 한국어판 [email protected]
16:06, September 18, 2017
'당잠사' 이종석, 요령 없는 말석이의 검사생활 적응기

[인민망 한국어판 9월 18일] '당신이 잠든 사이에' 이종석이 인간관계에 서툰 한강지검 형사3부 말석이의 녹록치 않은 사회생활 적응기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18일 SBS 새 수목 드라마 스페셜 '당신이 잠든 사이에'(극본 박혜련, 연출 오충환) 제작사 iHQ 측은 극 중 한강지검 형사3부의 일상이 담겨있는 스틸을 공개했다.

한강지검 형사3부는 부장검사 박대영(이기영 분), 수석검사 손우주(배해선 분), 차석검사 이지광(민성욱 분), 삼석검사 신희민(고성희 분) 그리고 초임검사 정재찬(이종석 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공개된 사진 속 형사3부 사람들은 다 같이 점심을 먹으러 가는 모습이다. 인간관계에 요령이 없는 재찬은 사람들과도 멀찍이 떨어져 걷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재찬은 식사를 하러 가서도 식전기도를 하는 사람들과 달리 홀로 기도를 하지 않고 꿋꿋하게 물건을 집기 위해 노력하고, 지광과 희민에게 당혹스러움이 가득한 눈빛을 받는 등 쉽지 않은 사회생활을 하는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이어진 사진에서 재찬이 지광의 팔에 매달려 애교를 부리고 있어 재찬의 사회생활이 어떠할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당신이 잠든 사이에' 측은 "재찬은 인간관계에 요령이 없는 성격 덕분에 좌충우돌한 검사 생활을 시작한다"며 "쉽지만은 않은 재찬의 사회생활이 어떨지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당신이 잠든 사이에'는 누군가에게 닥칠 불행한 사건 사고를 꿈으로 미리 볼 수 있는 여자와 그 꿈이 현실이 되는 것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검사의 이야기. 이종석은 '당신이 잠든 사이에'에서 한강지검 형사3부 검사 정재찬 역을, 수지는 꿈으로 앞날을 미리 보는 남홍주 역을 맡았다. '다시 만난 세계' 후속으로 오는 27일 첫 방송된다.

사진 출처: iHQ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樊海旭, 王秋雨)

인민망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 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최신뉴스

많이 본 기사 종합

칼럼·인터뷰

0 / 0

    • 조선, 안보리 조선 관련 제재안 “전면 반대”

    • 2017년 중국 500대 기업 순위 발표, 창의성 비중 높아져

    • 앙겔라 메르켈, ‘조선 핵문제 해결에 직접 나서고 싶다’

    • [고군분투 5년] ‘사통팔달’ 중국 고속철

    • 中 국방부 “해방군, 보하이만 방공훈련 특정 국가 겨냥한 것 아니다”

    • 강남구청 중국인 고용해 성형외과 외국인 바가지 요금 잡는다

연예 많이 본 기사 종합

인민망 소개|인민망 한국어판 소개|피플닷컴 코리아(주) 소개|웹사이트 성명|광고안내|기사제보|제휴안내|고객센터

Copyright by People's Daily Online All Rights Reserved.

인민망 한국어판>>연예>>한국 연예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