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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11월01일 

‘불타는 청춘’ 김정균 이혼 후 7년 동안 딸 못 봐‘

인민망 한국어판 kr@people.cn
11:20, November 01, 2017
‘불타는 청춘’ 김정균 이혼 후 7년 동안 딸 못 봐‘

[인민망 한국어판 11월 1일] 31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김정균이 이혼 후 7년 동안 딸을 보지 못했다고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정균과 강문영이 출연해 대화를 나눴다. 평창 촬영장에서 어색하게 만난 두 사람은 인사를 건넨 뒤 대화를 시작했다.

강문영이 자신의 11살 딸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하자, 김정균은 딸을 7년 동안 보지 못했다고 밝혔다.

김정균은 “아이 엄마와 헤어진 후 딸을 못 본 지 7년이 됐다. 여기저기 데리고 다니고 싶은데... ”라고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90년대 초반 인기를 모은 ‘아라비안 나이트’, ‘마마보이’의 가수 김준선도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토토즐’의 진행을 맡았던 김정균과 강문영은 20여 년 만에 만난 김준선을 반갑게 맞이했고, 멤버들 역시 김준선의 등장을 환영했다.

김준선은 또 “발리우드에 진출해 인도에서 배우를 하고 싶다”는 목표를 밝히며 “탄수화물과 밀가루를 끊고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김준선은 “내가 아무리 거울을 봐도 그쪽이 맞다”며 “영어 공부를 하기 위해 영화 한 편 분량의 대사를 통째로 다 외운다”고 덧붙였다.

사진 출처: SBS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實習生,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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