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망|인민망 한국채널
2017년11월17일 

‘컬투쇼’ 신화 김동완-러블리즈 출격, 김동완 연애관 집중 조명

인민망 한국어판 [email protected]
14:48, November 17, 2017
‘컬투쇼’ 신화 김동완-러블리즈 출격, 김동완 연애관 집중 조명

[인민망 한국어판 11월 17일] 지난 16일 SBS 파원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신화의 김동완과 걸그룹 러블리즈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특선라이브' 코너에 출연한 김동완은 신곡 '헤어지긴 한 걸까'를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동완은 신곡에 대해 "헤어지고 나서 후회하는 남자들의 마음을 담았다"며 "이별 후 후회하는 스타일이다. 주로 여자한테 차인다"고 답변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김동완은 "내가 차일 행동을 한다. 예를 들자면, 일에 집중하고 싶어서 '한 달에 한 번만 만나면 안 되냐'라는 말을 한다. 하지만 그러면 안 된다는 것을 깨달았고, 앞으로 여자친구가 생기면 일주일에 한 번으로 바꾸려고 한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동완은 또 신화 멤버끼리 자주 만나냐는 DJ 컬투의 질문에 "한창 바쁠 때는 자주 봤는데 요즘에는 각자 생활이 있어서 자주 보지 못한다"며 "남자 형제들을 생각하면 된다. 명절 때만 보는 형제들도 있지 않냐"고 말했다.

김동완은 또 "연말에는 내년 준비 때문에 자주 만날 거 같다. 포문을 빨리 열 것 같다"고 답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사진 출처: SBS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李正, 王秋雨)

인민망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 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최신뉴스

많이 본 기사 종합

칼럼·인터뷰

0 / 0

    • 시진핑 주석 방문에 환영 열기로 떠들썩한 비엔티안

    • APEC 최고경영자회의 회의장 탐방

    • 시진핑 주석 베트남 방문, 베트남 국민이 시 주석에게 하고 싶은 말

    • APEC 2017 프레스센터 1분 집중탐방

    • 다큐 <시진핑 치국방략: 중국의 5년> 제3부: 협력윈윈

    • 다큐 <시진핑 치국방략: 중국의 5년> 제2부: 대국 거버넌스

    • 다큐 <시진핑 치국방략: 중국의 5년> 제1부: 애민심

    • 19차 당대회 주제별 언론 브리핑 개최

    • 19기 중공중앙정치국 상무위원 내외신 기자회견 개최

연예 많이 본 기사 종합

인민망 소개|인민망 한국어판 소개|피플닷컴 코리아(주) 소개|웹사이트 성명|광고안내|기사제보|제휴안내|고객센터

Copyright by People's Daily Online All Rights Reserved.

인민망 한국어판>>연예>>한국 연예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