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망|인민망 한국채널
2017년11월28일 

‘흥행꾼’으로 돌아온 배우 현빈, ‘본격연예 한밤’서 진솔한 인터뷰

인민망 한국어판 kr@people.cn
15:33, November 28, 2017
‘흥행꾼’으로 돌아온 배우 현빈, ‘본격연예 한밤’서 진솔한 인터뷰

[인민망 한국어판 11월 28일] 28일(화요일) 밤 방송되는 SBS’본격연예 한밤’에 영화 ‘꾼’에 출연하는 배우 현빈이 출연해 진솔한 인터뷰를 나눌 예정이다.

배우로서, 남자로서 성숙한 30대가 된 현빈이 있기 전, 그저 ‘연기가 하고 싶었던’ 소년 현빈이 있었다. 이에 '한밤'에서는 현빈의 고교 시절부터 2004년 데뷔 직후 자신을 “배우가 되고 싶어 하는”현빈이라고 소개하는 20대 현빈, 촬영 현장에서 쉬지 않고 대본을 외우던 현빈의 풋풋한 신인 시절 모습을 공개한다.

또한 지금의 현빈, 그리고 미래의 현빈에 대해서 속 깊은 이야기를 펼칠 예정이다.

대본을 놓지 않던 청년 현빈은 데뷔 2년 만에 ‘삼식이 열풍’을 일으키며 스타덤에 올랐다. 대한민국 여성들은 ‘현빈 앓이’를 했고, 그를 거쳐 간 대사들은 명대사가 되고, 유행어가 됐다.

현빈은 어찌 보면 ‘오그라든다’고 할 수도 있을 만한 멜로 대사를 멋스럽게 표현해내는 자신만의 힘을 ‘덤덤함’이라고 표현했다. 또한 최근에는 멜로 외에도 작품 선택의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는, 배우 ‘현빈’으로서 묵혀뒀던 고민들에 대한 이야기를 진솔하게 털어놓았다.

그는 고민들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배우가 된 것을 후회한 적은 없다”고 이야기했다. 하지만 배우라는 직업이 주는 ‘어떤 한 가지’에 대해서는 고민한 적이 있다며 얘기를 덧붙였다.

현빈이 직접 털어놓은 고민은 무엇이었는지, 현빈의 속 깊은 얘기를 들여다볼 수 있는 ‘본격연예 한밤’은 오늘(28일) 밤 8시 55분에 방송된다.

사진 출처: SBS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李正, 王秋雨)

인민망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 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최신뉴스

많이 본 기사 종합

칼럼·인터뷰

0 / 0

    • ‘휘황중국’ 제3부: 조화로운 발전

    • ‘휘황중국’ 제2편: 혁신 파워

    • ‘휘황중국’ 제1편: 꿈의 사업 실현

    • 시진핑 주석 방문에 환영 열기로 떠들썩한 비엔티안

    • APEC 최고경영자회의 회의장 탐방

    • 시진핑 주석 베트남 방문, 베트남 국민이 시 주석에게 하고 싶은 말

    • APEC 2017 프레스센터 1분 집중탐방

    • 다큐 <시진핑 치국방략: 중국의 5년> 제3부: 협력윈윈

    • 다큐 <시진핑 치국방략: 중국의 5년> 제2부: 대국 거버넌스

연예 많이 본 기사 종합

인민망 소개|인민망 한국어판 소개|피플닷컴 코리아(주) 소개|웹사이트 성명|광고안내|기사제보|제휴안내|고객센터

Copyright by People's Daily Online All Rights Reserved.

인민망 한국어판>>연예>>한국 연예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