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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11월29일 

매드독 이어받는 ‘흑기사’, 김래원-신세경 케미 기대

인민망 한국어판 kr@people.cn
14:58, November 29, 2017
매드독 이어받는 ‘흑기사’, 김래원-신세경 케미 기대

[인민망 한국어판 11월 29일] KBS 2TV 수목드라마 ‘매드독’의 후속으로 ‘흑기사(BLACK KNIGHT)’가 오는 12월 6일부터 방송될 예정이다. 이에 ‘흑기사’ 제작진은 김래원과 신세경의 모습이 담긴 2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흑기사’는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 위험한 운명에 맞서는 한 남자의 순애보를 다룬 작품으로, 애틋하고 가슴 설레는 로맨스는 물론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판타지적인 요소까지 더해져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극 중 김래원은 젊은 사업가이자 스스로에게 엄격하고 속을 드러내지 않는 성격이지만 사랑할 때만큼은 순도 100% 순정파인 문수호로, 신세경은 직장과 가정, 애인과의 관계 등 모든 것이 엉망진창으로 꼬여 인생의 밑바닥을 경험하면서도 특유의 밝음을 유지하는 여행사 직원 정해라로 각각 분해 매혹적이고 운명적인 사랑 이야기를 그릴 예정이다.

이날 공개된 2인 포스터는 극의 메인 러브 스토리를 이끌 두 배우 김래원과 신세경의 고혹적인 케미스트리가 강렬하게 시선을 끌어당긴다. 또한, 몽환적 분위기를 자아내는 나무넝쿨 배경이 동화 속 야수의 성을 떠올리게 하는 동시에 ‘흑기사’가 보여줄 신비롭고 낭만적인 이야기를 암시한다.

드라마 ‘흑기사’는 ‘매드독’ 후속으로 오는 12월 6일 첫 방송된다.

사진 출처: n.CH 엔터테인먼트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李正,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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