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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12월04일 

우시 얼후 제작 공방: ‘시대를 초월한’ 과거 여행

인민망 한국어판 kr@people.cn
16:11, December 04, 2017
우시 얼후 제작 공방: ‘시대를 초월한’ 과거 여행
우시(無錫) 메이춘(梅村)의 얼후(二胡) 제작 공방에서 한 장인이 얼후의 부품 윤색 작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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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망 한국어판 12월 4일] 11월 22일, ‘중국 얼후(二胡)의 고향’ 우시(無錫)의 메이춘(梅村) 얼후 제작 공방에서 한창 작업이 진행 중이다. 데이터에 따르면, 이곳의 18개 얼후 제작 공방에서 연간 각종 얼후 4만 대가 탄생해 전국 중고급 얼후 시장의 25%를 점유하고 있다. 또한 생산된 얼후는 국내외적으로 명성도 자자해 연간 생산액이 3000만 위안에 달하고, 종사자들도 200여 명에 육박한다. 2011년에 메이춘 얼후 제작 공예는 장수(江蘇)성 비물질문화유산(무형문화재)로 지정되었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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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吴三叶,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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