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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12월13일 

추자현X우효광 2세 태명 ‘바다’, ‘동상이몽’ 23주 연속 시청률 1위

인민망 한국어판 kr@people.cn
14:12, December 13, 2017
추자현X우효광 2세 태명 ‘바다’, ‘동상이몽’ 23주 연속 시청률 1위
사진 출처: SBS

[인민망 한국어판 12월 13일] 추자현과 위샤오광(於曉光, 우효광)이 2세의 태명을 ‘바다’라고 지었다.

시청률 조사회사인 ‘닐슨코리아’의 통계에 따르면 11일 방송된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의 1부와 2부 시청률은 지난주 보다 소폭 상승한 9.0%와 9.8%로 조사됐다. 또한 23주 연속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자리를 지켰고 분당 최고 시청률은 11.9%를 기록했다.

추자현은 임신 후 모든 일에 조심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위샤오광은 주동적으로 모든 일을 돕기에 나섰고 추자현과 함께 아침 식사를 만들기도 했다. 위샤오광은 2세에 대한 큰 기대를 가지고 있다고 밝히며 추자현과 함께 태명 짓기에 나섰다. 태명 짓기에 나선 위샤오광은 ‘우블리’, ‘우블리2’, ‘추추’, ‘동동’, ‘대박’ 등 아이디어를 내놨지만 추자현에게 모두 거절당했고 최종 두 사람은 2세의 태명을 ‘바다’로 결정했다. 위샤오광은 “내가 물을 좋아하지 않냐. 그래서 아이가 바다처럼 자랐으면 좋겠다”라고 전했고 추자현도 매우 만족하는 모습을 보였다.

태명을 지은 후 위샤오광은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시간이 조금 흐른 뒤 위샤오광은 백화점으로 향했고 아이의 옷을 사는 등 ‘예비 아빠’의 행복을 만끽했다. 이를 본 추자현은 “자기 물건 살 때는 인터넷 최저가로 사는데 저런 모습은 처음”이라고 전했다. (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인민망(人民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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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李正,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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