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망|인민망 한국채널
2018년02월05일 

‘효리네 민박2’ 시청률 JTBC 역대 첫방 최고 기록

인민망 한국어판 kr@people.cn
14:22, February 05, 2018

방송 전부터 많은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던 ‘효리네 민박2’가 JTBC 역대 첫 방송 최고 시청률 기록을 세웠다.

시청률조사회사인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4일(일) 방송된 '효리네 민박2'가 9.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효리네 민박' 지난 시즌 첫 방송 당시 기록한 6.4%의 기록보다 2.7% 상승한 수치이다(수도권 유료가구 기준). 전국 유료가구 기준에서는 8.0%를 기록했으며, 2049 시청층에서도 6.3%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효리네 민박2'는 방송 전부터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 민박 신청자 모집 당시에는 21만 건이 넘는 신청서가 몰려 이를 증명하기도 했다. 이번 시즌에서는 아름다운 제주의 겨울을 배경으로 지난 시즌에서 보여준 봄, 여름 제주의 풍광과는 또 다른 볼거리가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눈으로 뒤덮인 겨울 제주의 풍광을 화면에 담은 아름다운 영상미가 첫 번째로 눈길을 끌었다. 이효리와 이상순 부부는 '잘 먹이고 잘 재우기'를 시즌2의 운영지침으로 정하고 새로운 직원인 가수 윤아와 함께 민박집 오픈을 준비했다. 이들은 집 근처 귤 농장에서 손님들을 위한 '웰컴 드링크'의 재료로 쓰일 귤을 직접 땄다. 세 사람은 첫 업무에도 척척 맞는 찰떡 호흡을 과시했다. 또한 민박객을 '잘 먹일' 식재료와 '잘 재울' 따뜻한 겨울용품을 구매하며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시즌1에서 볼 수 없었던 부대시설이 눈길을 끌었다.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겨울 시즌을 벽난로, 노천탕, 게르를 준비한 것. 민박객들은 거실 벽난로 앞에서 여독을 풀고 따뜻한 온기를 만끽하며, 노천탕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또한 마당에 설치된 몽골식 이동가옥인 게르에서 밤새 담소를 나누며 겨울 시즌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즐길 수 있다.

눈 덮인 겨울 제주로 돌아온 JTBC '효리네 민박2'는 매주 일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사진 출처: JTBC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實習生, 王秋雨)

인민망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 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최신뉴스

많이 본 기사 종합

칼럼·인터뷰

0 / 0

    • 우주 비행사들의 귀한 영상 공개(1): 일생을 비행과 함께 하다

    • 남아프리카에서 개최된 '무술 대회', 해외로 전파되는 중국 문화

    • 인민일보 기사를 통해 본 ‘과거의 오늘’…‘호구등기조례’ 출범

    • 中 고대 ‘여자 절친’끼리 어떻게 신년인사를 썼을까?

    • 지린시에 펼쳐진 환상적인 상고대 풍경, 현실판 '나니아'

    • 중국 산시에서 즐기는 겨울철 눈밭 놀이, 판다도 덩달아 신나

    • 2018년 1월 1일 국기게양식 베이징 천안문광장서 거행

    • ‘국가보장’ 제2편: 월왕구천검, 운몽수호지진간, 증후을편종

    • ‘국가보장’ 제1편: 석고, 천리강산도, 각종유채대병

연예 많이 본 기사 종합

인민망 소개|인민망 한국어판 소개|피플닷컴 코리아(주) 소개|웹사이트 성명|광고안내|기사제보|제휴안내|고객센터

Copyright by People's Daily Online All Rights Reserved.

인민망 한국어판>>연예>>한국 연예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