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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02월06일 

가오징 1호 위성이 전송한 고화질 사진 공개…“놀라울 정도로 선명해”

인민망 한국어판 [email protected]
15:50, February 06, 2018
가오징 1호 위성이 전송한 고화질 사진 공개…“놀라울 정도로 선명해”
뎬츠(滇池)국제컨벤션센터는 윈난(雲南, 운남)의 랜드마크이다. 사진 속 건물을 우주에서 내려다보니 마치 공작새가 깃털을 펼친 모습이다. 풍부하고 선명한 색상과 촘촘한 철근 구조는 보는 이로 하여금 마치 눈앞에서 보는 것처럼 실감 나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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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망 한국어판 2월 6일] 지난 1월 31일 중국쓰웨이처후이기술유한공사(中國四維測繪技術有限公司)의 소식에 따르면, 최초의 0.5m급 고해상도 상업용 원격탐사위성인 ‘가오징(高景) 1호’가 최근 4개 위성이 팀을 이룬 후 처음으로 고해상도 사진을 전송했다.

가오징 1호 03•04 위성은 지난 1월 9일 성공적으로 우주로 발사됐으며, 궤도를 돌고 있던 01•02 위성과 같이 팀을 이룸으로써 서비스 능력을 한껏 끌어올렸다. 현재 중국 국내에서 민간용 원격탐사위성 중 ‘가장 강하다’고 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전 세계 어디든 1일 이내에 다시 찾아갈 수 있으며, 전 세계의 80% 이상 지역을 매일 2번씩 갈 수 있다. 이밖에도 촬영과 동시에 전송할 수 있으며, 사진 전송 효율을 대폭 끌어올렸다.

가오징 1호가 전송한 고해상도 사진을 함께 감상해 보자. (번역: 이세현)

원문 출처: <과기일보(科技日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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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實習生,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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