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망|인민망 한국채널
2018년03월01일 

‘라디오스타’ 허정민, 아역-문차일드-연기자 “나는 22년째 유망주”

인민망 한국어판 [email protected]
12:24, March 01, 2018
‘라디오스타’ 허정민, 아역-문차일드-연기자 “나는 22년째 유망주”

28일(수)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는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특집으로 꾸며졌다. 아역배우 출신 양동근, 노희지, 허정민, 서신애가 출연했고 다양한 에피소드들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이끌어냈다.

네 명의 게스트는 합쳐서 연기 경력 97년, 평균 24년의 경력을 자랑해 네 명의 MC를 놀라게 했다. “아역을 했던 걸 아무도 모른다”면서 시선을 집중시킨 허정민은 22년째 연예계 유망주라는 사실을 스스로 밝혀 모두를 빵 터지게 했다.

그는 본인 스스로 아역 당시 C급이었다고 자체 평가함과 동시에 확실한 캐릭터가 없었음을 위안으로 삼으며 “아역 때 못 나간 게 다행이다”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폭소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최근 연기 활동과 관련해서는 온갖 동생 역할을 다 해 봤다고 얘기한 허정민. 그는 “알콩달콩 마음을 주고받고 싶었다”며 상대역과 ‘실제 로맨스’를 꿈꿨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무엇보다 허정민은 “이상형은 4대보험 되는 여자”라고 밝히는 한편, 지난 드라마 ‘또 오해영’에서 상대역이었던 카라의 허영지와 배우 예지원 중 본인의 이상형과 가까운 사람을 꼽았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더했다.

특히 허정민은 아역에 그룹 문차일드를 거쳐 최근에 다시 연기자로 활동하기까지의 길고 긴 여정을 설명하면서 얘기만 하면 ‘침체기’와 ‘트라우마’를 고백해 모두를 배꼽 잡게 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차태현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 출처: MBC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李正, 王秋雨)

인민망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 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최신뉴스

많이 본 기사 종합

칼럼·인터뷰

0 / 0

    • [양회 미리보기] 양회 시작 전 중국인들의 중대 관심사는 과연?

    • 정세균 국회의장 “中과 인적 교류, 문화 협력 늘릴 것”

    • 영화 ‘대단하다, 나의 조국’ 3월 2일 개봉 예정…예고편 공개!

    • 중국 전역에 퍼진 ‘엄마 손 잡고…’ 캠페인, 스타들도 참여…

    • [추억의 설 이야기] 중국 길거리로 돌아온 ‘솜사탕+설탕 인형’

    • 박원순 서울시장 “사람 중심의 사람 특별시로 만들겠다”

    • [핫이슈] 선수들이 평가한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

    • 평창 동계올림픽: 조선 응원단 한국 도착, 韓 측 환영만찬 준비

    • ‘연화 새해맞이’ 전통 연화 전시회 개최, 중국 새해 분위기 물씬

연예 많이 본 기사 종합

인민망 소개|인민망 한국어판 소개|피플닷컴 코리아(주) 소개|웹사이트 성명|광고안내|기사제보|제휴안내|고객센터

Copyright by People's Daily Online All Rights Reserved.

인민망 한국어판>>연예>>한국 연예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