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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03월01일 

JTBC ‘별다방’-의료 사각지대 다니는 공익 프로그램!

인민망 한국어판 [email protected]
14:37, March 01, 2018
JTBC ‘별다방’-의료 사각지대 다니는 공익 프로그램!

JTBC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예능 ‘별다방’은 전국의 ‘의료 사각지대’를 돌며 일손을 돕고 아픈 사람들을 치료해 주는 프로그램이다. MC로는 지상렬, 정가은 팀과 오현경, 조혜련 팀이 각가 매주 번갈아 가면서 호흡을 맞추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의료적 도움을 줄 한의사 박병모 원장도 함께 출연한다.

첫 번째 방송에서는 친남매처럼 환상의 호흡을 자랑한 지상렬과 정가은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두 사람은 '남매트럭'에 각종 물건을 싣고 어르신들과 물물교환도 하고 마을 일손을 도우며 마음과 정을 나눴다는 후문이다.

제작진은 "의료 사각지대에 있는 마을을 직접 방문해보니 진료를 받을 수 있는 상황이 생각보다 열악했다"며, "MC들과 한의사가 직간접적으로 많은 분들께 도움을 드릴 수 있어서 다행이었다"고 전했다.

이외에도 '별다방' 삼남매는 심심하고 무료한 시골 마을에 활기를 불어넣고, 그동안 어디에도 시원하게 말하지 못했던 어르신들의 속사정을 들어드리며, 외로움까지 달랠 예정. 또한 삶의 연륜과 지혜가 묻어나는 어르신들의 이야기 속에서 잔잔한 웃음과 감동을 전하겠다는 각오다.

JTBC '별다방'은 3월 3일(토) 오전 9시에 첫방송된다.

사진 출처: JTBC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李正,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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