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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03월07일 

‘불타는 청춘’ 박혜경: “노래 못할 경우 대비해 플라워 아트 배웠다”

인민망 한국어판 [email protected]
12:00, March 07, 2018
‘불타는 청춘’ 박혜경: “노래 못할 경우 대비해 플라워 아트 배웠다”

3월 6일 방송된 SBS 예능 ‘불타는 청춘’에 새로운 친구 가수 박혜경이 합류하며 멤버들과 인사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난주 단양으로 떠난 ‘불타는 청춘’ 멤버들이 집을 비운 사이 촬영장에 도착한 박혜경은 도시적인 이미지와 정반대인 자연인(?) 포스로 등장했다.

집으로 돌아온 멤버들이 새 친구 박혜경을 반기며 근황을 묻자 박혜경은 플로리스트로서 새 삶에 대해 이야기를 풀었다.

박혜경은 멤버들을 위해 아로마 향초와 꽃 등을 준비해 선물로 건네며 3년째 플로리스트로 준비 중인 근황을 전했다.

또한 청춘하우스를 꽃과 샴페인으로 장식하며 실력을 뽐냈고, 이에 멤버들은 감탄했다.

박혜경은 "다시는 음악을 못할 줄 알았다. '레몬트리' 이후 5년간 음악 활동을 못 했고, 음악 못할 경우를 대비해 배웠다"고 밝혔다.

사진 출처: SBS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李正,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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