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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04월12일 

‘스위치' 장근석x한예리, ‘불곰’ 잡기에 나섰다

인민망 한국어판 kr@people.cn
12:24, April 12, 2018
‘스위치' 장근석x한예리, ‘불곰’ 잡기에 나섰다

11일, SBS 수목드라마 '스위치-세상을 바꿔라'의 장근석과 한예리가 마약 사건의

주범 '불곰'을 잡기 위해 나섰다.

11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스위치-세상을 바꿔라'에서 장근석과 한예리가 마약 사건의 몸통 '불곰'을 잡기 위해 큰 그림을 그렸다.

먼저, 이날 방송에서는 대통령 행렬 도중 마약을 발견하고 이를 막아선 사도찬(장근석 분)과 오하라(한예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도찬은 금태웅(정웅인 분)의 미술관에서 모아이상이 나오는 것을 발견했었고, 직감적으로 조각상 속에서 신종마약 LSDT를 발견했다.

이에 사도찬은 금태웅을 찾아가 필갤러리에서 발견했던 조각상에 대해 물으며 금태웅을 압박했다. 하지만 금태웅은 수입전 관련 서류를 사도찬에게 넘기며 혐의를 부인했다.

이후 사도찬은 마약 수사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그러자 금태웅, 최정필(이정길 분), 정도영(최재원 분)은 대통령이 마약 사건의 주범인 것처럼 거짓 타겟으로 만들고, 이를 퍼뜨렸다. 이로 인해 검찰은 사건에 손을 뗄 수밖에 없었고, 대통령에 대한 수사와 조사는 특검으로 넘어갔다.

한편, 사도찬은 다시 금태웅을 찾아 또 한 번 장기를 뒀다. 사도찬은 장기 도중 금태웅에게 연락 온 문자 메시지를 엿봤고 이상한 낌새를 감지했다. 곧바로 금태웅에게 전화가 왔고 금태웅은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이 전화는 마약 사건 용의자 최상현이 고의적으로 난 교통사고를 발판 삼아 탈출했다는 전화였다. 하지만 이 배후에는 사도찬이 있었다. 역정보를 흘려 그의 탈주를 도운 뒤 배후를 밝히려는 것이었다. 그렇게 사도찬은 최상현을 빼돌려 '불곰'을 가둬 놓았다.

사진 출처: SBS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李正,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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