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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05월17일 

쓰촨의 신비한 종유동…‘현세 속 선경’

인민망 한국어판 kr@people.cn
10:37, May 17, 2018
쓰촨의 신비한 종유동…‘현세 속 선경’
종유동 밖의 폭포 [촬영: 웨이팅화(魏廷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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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망 한국어판 5월 17일] 5월 15일, 사진 애호가는 쓰촨(四川, 사천)성 루저우(瀘州, 노주)시 쉬융(敘永)현 량허(兩河)진 위샹핑(魚香坪)촌에서 신비한 종유동을 발견했다. 현지의 전설에 의하면 이 종유동은 명나라 3대 재자(才子) 중 하나인 양신(楊愼)이 쓰촨(四川, 사천)과 윈난(雲南, 운남)을 왕복하는 도중 머물렀던 도피처였을 수도 있다. 이 종유동은 외딴 곳에 있고, 길은 황폐해진 지 오래이다. 종유동의 진면목을 살펴보고자 한다면 암벽을 타고 내려가 산 중턱에 가야한다. 험한 길이긴 하나 풍경은 매우 아름답다. 폭포와 깊은 연못이 있고 수풀과 계곡도 있다. 종유동에 도착한 후, 길을 안내하는 마을 사람과 횃불과 함께 종유동에 들어가면 신비한 풍경이 기다린다. 약 100미터 깊이의 종유동 내부는 우뚝 솟은 종유석이 가득하고, 무성한 ‘종유석의 숲’이 끝없이 펼쳐진다. (번역: 박지연)

원문 출처: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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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吴三叶,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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