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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05월23일 

남중국해의 신비, ‘하이마냉천’ 해역에서 바라본 ‘생명의 오아시스’

인민망 한국어판 kr@people.cn
10:51, May 23, 2018
남중국해의 신비, ‘하이마냉천’ 해역에서 바라본 ‘생명의 오아시스’
촬영: 신화사 장젠쑹(張建松)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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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망 한국어판 5월 23일] 5월 19일, 왕핀셴(汪品先•82세) 원사가 ‘선하이융스(深海勇士, 심해용사)’호를 타고 주장커우(珠江口) 분지 서부 해역에 위치한 ‘하이마냉천(海馬冷泉)’ 해역에 대한 연구에 나섰다. 밝은 조명을 켜고 심해로 들어갔고 해저세계는 조용했으며 밝은 바다눈(marine snow)이 내리고 있었다. 진주와도 같은 흰색 기포가 계속해서 일어났다. 기포 주변에는 다량의 홍합과 조개 등이 오밀조밀 모여 있었다. 각종 새우, 랍스터, 연충 등 생물도 관측되었다. 신비하고 기의한 해저세계가 펼쳐지고 있는 이곳은 남중국해 시사(西沙) 해역의 ‘하이마냉천’이다. 최근 ‘탄쒀(探索, 탐색) 1호’ 과학탐사선에 오른 많은 중국 과학자들은 중국 ‘남중국해 심해 탐사 계획’에 참가하고 있다. ‘선하이융스’ 유인잠수정에 탑승한 과학자들은 해당 해역에서 ‘생명의 오아시스’를 직접 탐방하고 있다. 그중에는 왕핀셴 중국 유명 해양지질학자, ‘남중국해 심해 탐사 계획’ 전문가팀 팀장, 퉁지대학(同濟大學) 원사도 포함되어 있다. (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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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吴三叶,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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