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망|인민망 한국채널
2018년08월31일 

外交部发言人:中方贷款从不附带任何政治条件

来源:《人民日报海外版》(2018年08月31日 第 02 版)

据新华社报道,针对西方媒体炒作所谓的“中国债务陷阱”问题,外交部发言人华春莹30日表示,中方提供的有关贷款从来不附带任何政治条件。

在当日例行记者会上,有记者问:据报道,美国政府匿名人士称,中国给太平洋岛国提供大量贷款的行为会导致这些国家落入债务困境,美对此表示关切。与此同时,美国、澳大利亚、法国、英国计划在太平洋岛国新增设使领馆,并增加经济援助,以此抗衡中国在地区的影响力。中方对此有何评论?

华春莹表示,中方提供的有关贷款从来不附带任何政治条件。中方高度关注受援国债务的可持续性,充分尊重受援国政府的意愿,把资金投向基础设施等受援国急需发展且存在资金缺口的领域,帮助有关国家克服发展瓶颈,增强造血功能,从而促进经济社会可持续发展,改善当地民生,受到受援国政府和人民的热烈欢迎。

 

중국 외교부 “차관 제공하면서 정치적 조건 요구한 적 없다”

원문 출처: <인민일보 해외판> (2018년 8월 31일 02면)

중국 신화통신에 따르면, 화춘잉(華春瑩)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30일 열린 정례기자회견에서 최근 서방 언론이 제기하는 ‘중국 차관의 함정’ 문제에 관해 “중국은 차관을 제공하면서 어떠한 정치적 조건도 요구한 적이 없다”고 강조했다.

중국 외교부는 이날 정례기자회견에서 “보도에 따르면, 익명의 미국 정부 관계자는 중국이 태평양 도서 국가에 제공하는 대규모 차관이 이들 국가를 채무위기에 빠뜨리고 있다고 지적하며, 미국이 이를 주시하고 있다고 밝혔고 미국, 호주, 프랑스, 영국은 중국의 영향력을 견제할 목적으로 태평양 도서 국가에 공사관을 증설하고 경제 원조도 확대할 계획으로 알려졌는데, 이에 대해 중국은 어떠한 입장을 갖고 있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화 대변인은 “중국은 차관을 제공하면서 (관련국에) 어떠한 정치적 조건도 요구한 적이 없다"고 밝히며 “중국은 차관 지원을 받은 국가들의 채무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고 관련국의 의사를 충분히 존중해, 차관은 기초 인프라 시설 등 시급한 발전을 요하면서 자금이 부족한 분야에 투입됐다”고 강조했다.

화 대변인은 “(중국이 제공한 차관은) 관련국의 성장 정체를 극복할 수 있게 돕고, 자생능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말하며 “이를 통한 지속가능한 경제 발전 추진이 현지의 민생 개선을 이끌어 관련국 정부와 국민들로부터 적극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번역: 황현철)

 

 

(Web editor: 李正, 王秋雨)
인민망 소개|인민망 한국어판 소개| 피플닷컴 코리아(주) 소개|웹사이트 성명|광고안내|기사제보|제휴안내|고객센터

인민망 한국어판>>교육·유학>>뉴스번역교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