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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11월05일 

[CIIE 특집] 상하이서 ‘글로벌 구매’에 나설 16만 개 구매단

인민망 한국어판 kr@people.cn
09:47, November 05, 2018

[인민망 한국어판 11월 5일] 제1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 개막을 앞두고, 16만 개가 넘는 구매단이 상하이에서 ‘글로벌 구매’를 기다리고 있다.

최근 베이징은 최종 4741개 기업과 기관, 14354명으로 구성된 교역단을 확정하고, 첨단장비 제조, 서비스 무역, 과학기술 혁신제품과 기술 등 베이징 산업 발전에 부합하는 제품, 기술, 서비스 구매에 초점을 맞추는 동시에 소비구조 업그레이드를 고려해 고급 소비품과 서비스 구매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톈진(天津) 교역단 구매업체 수는 2470개를 돌파했고, 스마트 제조, 의약건강, 교육•관광•문화•체육, 사회조직 등 다양한 구매단을 구성해 이미 구매단 30% 정도가 참전업체에 1차 구매 의사를 밝혔다. 대형 기계, 비행 설비 도입 및 리스를 비롯해 특산품과 농산품 수입, 청정에너지, 금융, 스포츠, 관광 등 분야로 다양했다.

장쑤(江蘇)는 6월 초에 벌써 16개 교역단을 구성했고, 향후 5년간 예상 구매액이 10억 위안(1626억 9000만 원) 이상인 기업이 278개, 1억~10억 위안 기업이 1400여 개에 달했다.

동북 끝에 위치한 헤이룽장(黑龍江) 교역단도 2000여 명의 구매업자를 구성해 식품, 목재, 자동차, 기계설비, 생활용품, 스마트 가구, 의료설비, 서비스 무역 등에 구매 의사를 보이고 있다.

현지 상하이 교역단의 경우는 등록한 구매업체만 1만 5000개에 달하고, 향후 5년간 구매 의사를 밝힌 업체가 1만 개가 넘고, 예상 구매액 10억 위안 이상 기업은 수 백 곳에 달한다. 교역단은 맞춤 연계, 효율적 구매를 강조하며, 이번 박람회 예상 구매액 중 생산설비가 100억 위안, 화장품 20억 위안, 의료설비 6억 위안, 유제품 1억 위안으로 집계했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인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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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吴三叶,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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