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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11월13일 

제12회 주하이 에어쇼 폐막, 짜릿했던 순간들…

인민망 한국어판 [email protected]
16:48, November 13, 2018
제12회 주하이 에어쇼 폐막, 짜릿했던 순간들…
파란 하늘 위에서 펼쳐지는 시각적 향연
[촬영/해방군보(解放軍報) 장레이(張雷)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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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망 한국어판 11월 13일] 지난 11일 오후 제12회 중국국제항공우주박람회[주하이(珠海) 에어쇼]가 폐막했다. 중국 공군 소속 팔일(八一) 곡예비행팀과 훙잉(紅鷹) 곡예비행팀, 파키스탄 공군 소속 FC-1 전투기 등은 6일간 개최된 주하이 에어쇼에서 화려한 공연을 펼치며 현장을 찾은 관중들의 환호성을 이끌어냈다. 처음으로 대규모 전시장을 꾸려 주하이 에어쇼에 참가한 중국 10대 군수업체는 정교하고 날카로운 선진 수준의 제품들을 선보였다. 현장을 찾은 관중들은 특히 수륙양용기 AG600, 전투기 젠(殲)-10B, 대형 수송기 윈(運)-20 등의 비행 공연에 주목했고 새로운 스타일로 도색한 젠-20, 새롭게 진형을 꾸린 편대 등을 확인할 수 있었다.

주하이 에어쇼는 11회 연속 개최되며 전문성, 흥미, 무역적 요소가 결합된 형태로 발전했다. 주하이 에어쇼는 국제 항공 관련 메인 과학기술과 세계 항공 발전 현황을 보여주는 국제적 행사로 세계 5대 항공박람회로 자리 잡았다.

중국 항공박람회 조직위원회는 이번 주하이 에어쇼에 43개 국가 및 지역의 770여 개 업체와 200개에 달하는 군수 무역 대표단이 참가했다고 전했다. 또한 에어쇼를 전문적으로 참관하는 참관객 15만 명, 일반 참관객 30만 명이 주하이 에어쇼를 찾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주하이 에어쇼에서는 212억 달러 가치에 달하는 569개 프로젝트에 대한 계약이 체결됐고 239개에 달하는 항공기가 거래됐다. (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인민망(人民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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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李正,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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