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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6월20일 

노르웨이 키르케네스서 ‘전 세계 최북단 차이나타운’ 바렌츠 기념행사 열려

09:49, February 19, 2019
지난 13일 노르웨이 동북부 항구도시 키르케네스에 설치된 중국식 패방(牌坊•공로가 있는 사람을 기념하기 위해 세운 문짝 없는 문)을 행인들이 통과해 지나가고 있다. [촬영: 신화사 량유창(梁有昶) 기자]
지난 13일 노르웨이 동북부 항구도시 키르케네스에 설치된 중국식 패방(牌坊•공로가 있는 사람을 기념하기 위해 세운 문짝 없는 문)을 행인들이 통과해 지나가고 있다. [촬영: 신화사 량유창(梁有昶) 기자]

[인민망 한국어판 2월 19일] 지난 13일 ‘전 세계 최북단 차이나타운’을 주제로 한 2019년 바렌츠 기념행사가 노르웨이 동북부 항구도시 키르케네스에서 열렸다. 바렌츠는 16세기 말 북극항로 개척에 나섰던 네덜란드 국적의 전설적인 항해사다.

5일 일정의 바렌츠 기념행사는 키르케네스가 2004년부터 시작한 새해 기념행사다. 올해는 중국을 주제로 행사가 열렸다.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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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editor: 吴三叶,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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