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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2월19일 

노르웨이 키르케네스서 ‘전 세계 최북단 차이나타운’ 바렌츠 기념행사 열려

09:49, February 19, 2019
노르웨이 키르케네스서 ‘전 세계 최북단 차이나타운’ 바렌츠 기념행사 열려
지난 13일 노르웨이 동북부 항구도시 키르케네스에 설치된 중국식 패방(牌坊•공로가 있는 사람을 기념하기 위해 세운 문짝 없는 문)을 행인들이 통과해 지나가고 있다. [촬영: 신화사 량유창(梁有昶) 기자]

[인민망 한국어판 2월 19일] 지난 13일 ‘전 세계 최북단 차이나타운’을 주제로 한 2019년 바렌츠 기념행사가 노르웨이 동북부 항구도시 키르케네스에서 열렸다. 바렌츠는 16세기 말 북극항로 개척에 나섰던 네덜란드 국적의 전설적인 항해사다.

5일 일정의 바렌츠 기념행사는 키르케네스가 2004년부터 시작한 새해 기념행사다. 올해는 중국을 주제로 행사가 열렸다.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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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editor: 吴三叶,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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