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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6월20일 

화웨이 290만 원 5G 폴더블폰 ‘Mate X’ 공개

인민망 한국어판 [email protected]
15:02, February 25, 2019

[인민망 한국어판 2월 25일] 베이징 시간 2월 24일 저녁 화웨이(華為)가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이동통신 박람회인 MWC2019에서 5G 폴더블폰 ‘화웨이 메이트 X(HUAWEI Mate X)’를 공개했다. 위청둥(余承東) 화웨이 소비자 사업부 CEO는 당일 화웨이 메이트 X의 가격은 2299유로(약 292만 4200원)이며 올해 6월 판매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화웨이 단말기 웨이보 공식계정]

화웨이 메이트 X는 디스플레이를 접을 수 있게 디자인되었고 펼친 화면의 크기는 8인치다. 디스플레이를 접으면 한 손으로 조작할 수 있는 6.6인치 화면이 펼쳐진다. 전원 기능과 지문 센서가 통합된 버튼은 옆면에 탑재됐다. 두 개의 디스플레이는 분리해서 사용할 수 있다.

[사진=화웨이 단말기 웨이보 공식계정]

화웨이 메이트 X는 라이카 카메라를 탑재했고 앞•뒤로 스크린이 있어 촬영에 용이하다.

화웨이 메이트 X에는 세계 최초로 7nm 멀티 모드 5G 칩셋-바룽(巴龍, Balong)5000이 탑재됐다. 다운로드 속도는 최대 4.6Gbps로 1GB 영화를 내려받는 데 3초면 충분하다. 바룽5000 칩셋을 탑재한 5G 단말기는 4G와 5G 네트워크를 겸용할 수 있고 NSA/SA 네트워크를 모두 지원한다. 또한 광대역 와이파이는 360°를 커버하고 듀얼 냉각기를 탑재해 냉각 성능을 높였다.

[사진=화웨이 단말기 웨이보 공식계정]

그 밖에도 듀얼 심카드를 지원한다.

배터리 사용 시간도 늘어났다. 화웨이는 40W 슈퍼차지 충전 기술에 이어 55W 슈퍼차지를 선보였고 30분 만에 배터리 용량의 85% 충전을 가능케 했다. 가볍고 얇은 바디를 위해 화웨이 메이트 X는 4500mAh짜리 배터리 2개를 탑재하며 배터리 사용 시간을 대폭 개선했다. (번역: 은진호)

[사진=화웨이 단말기 웨이보 공식계정]

원문 출처: 매일경제신문(每日經濟新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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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李正,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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