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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4월16일 

獨 연방통신청장 “5G 통신망 구축 사업에서 화웨이 배제 안해”

인민망 한국어판 [email protected]
16:20, April 16, 2019

[인민망 한국어판 4월 16일] 요헨 호만(Jochen Homann) 독일 연방통신청(BNetzA) 청장이 인터뷰에서 독일 5G통신망 구축 사업에서 중국 기업 화웨이를 배제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와의 인터뷰를 통해 "연방통신청은 화웨이를 포함해 어떤 인터넷 장비 공급업체도 특별히 배제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라고 말했다.

화웨이의 ‘보안 위험’에 대한 우려와 관련해 그는 “화웨이에게 불리한 어떤 구체적인 조짐도 발견하지 못했으며 독일의 다른 기관들이 이와 관련한 믿을 만한 조짐을 발견했다는 소식도 듣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독일 정부는 얼마 전 5G 주파수 대역 경매를 시작했다. 여러 유럽 통신사들이 경합에 참여했다. 규정에 따라 낙찰된 업체는 2022년 말까지 독일 98% 가정에 5G 네트워크 서비스를 제공해야 하고, 2024년 말까지 도로와 철도구간에도 5G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 (번역: 이인숙)

원문 출처: <인민일보> (2019년 4월 16일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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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吴三叶,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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