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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6월20일 

中 뉴스논평 “중국은 이미 모든 대응 준비를 마쳤다”

인민망 한국어판 [email protected]
17:58, May 14, 2019
中 뉴스논평 “중국은 이미 모든 대응 준비를 마쳤다”
[사진=CCTV 신문연파 캡처]

[인민망 한국어판 5월 14일] 13일, 뉴스 방송 ‘신문연파(新聞聯播)’는 국제 논평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중국은 이미 모든 대응 준비를 마쳤다. 미국이 일으킨 무역전쟁에 중국은 일찍부터 입장을 표명했다. 싸우길 원치 않지만 싸움이 두렵지 않고, 꼭 필요하다면 싸울 수밖에 없다. 미국의 부드러운 손과 강한 손에도 중국은 이미 답을 제시했다. 협상의 대문은 활짝 열려 있지만, 싸움을 걸어온다면 피하지 않겠다. 오천 년 넘게 각종 풍파를 겪은 중화민족이 어떤 상황도 겪어보지 않았겠는가? 민족 부흥을 실현하는 위대한 과정에는 반드시 풍파와 거친 파도가 몰아칠 수 있다. 미국이 일으킨 중국과의 무역전쟁은 중국에게는 그저 발전 과정 중 하나의 둔덕일 뿐 큰 문제가 되지 않기 때문에 중국은 굳건하게 자신감으로 어려움을 헤치며 전화위복으로 새로운 날을 펼쳐나갈 것이다.

외부적으로 어떤 변화가 불어닥쳐도 중국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스스로의 일을 잘 처리하고 끊임없이 개혁을 단행해 개방을 확대하여 고퀼리티 경제 발전을 실현하는 일이다. 미국이 다음 번에 협상이나 싸움 혹은 다른 행동을 취하든지 간에 중국은 정책 도구상자를 완벽하게 준비해 전면 대응 준비를 마쳤다. 시진핑(習近平) 주석이 말한 것처럼, 중국 경제는 큰 바다이지 작은 연못이 아니다. 폭풍우가 작은 연못은 뒤집을 수 있지만 바다는 뒤집지 못한다. 무수한 풍파를 겪은 바다는 여전히 그 자리에 있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CRI On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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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實習生,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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