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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5월22일 

中외교부, 유럽 조사로 화웨이 결백 증명

인민망 한국어판 [email protected]
09:35, May 21, 2019

[인민망 한국어판 5월 21일] 외교부 루캉(陸慷) 대변인은 20일, 유럽의 화웨이 ‘백도어’ 무관 조사결과를 언급하며, 유럽 측 조사는 화웨이의 결백을 증명했을 뿐만 아니라 국가역량을 동원해 타국 기업을 탄압하는 미국의 비정당성까지 폭로했다고 밝혔다.

다음은 당일 열린 정례브리핑 문답내용이다.

질문: 독일 매체는 여러 해 심사를 통해 영국과 독일 그리고 유럽연합 측 모두에서 화웨이 제품에 뚜렷한 ‘백도어’의 존재를 발견하지 못했지만 미국 시스코 설비 측은 늘 안전상의 결함이 발견되어 2013년부터 10건의 ‘백도어’ 사건이 있었다. 중국은 이를 어떻게 보는지?

답변: 사실 미국 측에게 이와 관련한 견해를 듣고 싶다. 물론 국제사회는 큰 희망을 가지고 있지 않다. 왜냐면 ‘프리즘 폭로’ 사건 이후로 미국 측은 국제적으로 불법 사이버 공격, 기밀 탈취 등에 연루되어 왔지만 이와 관련해 아무런 언급도 없다.

미국은 자신의 생각으로 다른 사람을 판단하며, 정당하지 않은 경쟁 우위를 차지하고 또 타국 기업의 명예를 실추시키기 위해 증거같지 않은 증거를 내놓고 있다. 유럽 측의 조사는 화웨이의 결백을 증명했고, 국가역량을 동원해 타국 기업을 탄압하는 미국의 비정당성까지 폭로했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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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李正,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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