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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6월20일 

멕시코국제문화박람회에 나타난 중국문화 ‘열혈팬’

16:29, June 04, 2019
멕시코의 수도 멕시코시티에서 제11회 멕시코시티국제문화박람회가 열렸다. 지난 1일 주칭차오(祝靑橋) 멕시코 주재 중국대사가 소셜 미디어의 “열혈팬”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출처: 신화망]
멕시코의 수도 멕시코시티에서 제11회 멕시코시티국제문화박람회가 열렸다. 지난 1일 주칭차오(祝靑橋) 멕시코 주재 중국대사가 소셜 미디어의 “열혈팬”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출처: 신화망]

[인민망 한국어판 6월 4일] 지난달 31일부터 멕시코시티 정부가 주관한 제 11회 멕시코시티국제문화박람회(Feria Internacional de las Culturas Amigas)에 중국의 요소들이 잇따라 나타났다. 소셜 미디어 “열혈팬” 수십 명은 중국문화를 알리는 새로운 문화 전도사가 되었다. 중국 부스에서는 항공사, 여행사와 연합하여 ‘중국 관광문화주간’을 주제로 하는 명품 관광코스 시리즈를 내놓았다. (번역: 하정미)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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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editor: 李正,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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