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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6월20일 

유학생 조니 이야기…“저는 중국에서 침술을 배워요”

10:43, June 14, 2019
조니(왼쪽)가 산시중의약대학교(陜西中醫藥大學) 부속병원 침술추나과 왕웨이강(王衛剛) 주임의 지도 아래 침술을 연습하고 있다. [사진 출처: 신화망]
조니(왼쪽)가 산시중의약대학교(陜西中醫藥大學) 부속병원 침술추나과 왕웨이강(王衛剛) 주임의 지도 아래 침술을 연습하고 있다. [사진 출처: 신화망]

[인민망 한국어판 6월 14일] 조니는 산시중의약대학교(陜西中醫藥大學) 국제교육원의 카자흐스탄 학생이다. 그는 5년간의 학사과정을 마치고 전공인 침술추나학과를 곧 졸업할 예정이다. 현재 조니는 이미 같은 학교 석사 과정에 합격했다. 그는 중의학을 배워 고향인 카자흐스탄으로 돌아가 많은 환자에게 베풀려고 한다.

소개에 따르면 산시중의약대학교에는 카자흐스탄, 파키스탄, 키르기스스탄, 벨라루스, 잠비아 등 15개국에서 온 유학생이 121명 있으며 그중에서 37명이 침술추나학과 학생이라고 한다. (번역: 하정미)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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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editor: 李正,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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