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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6월24일 

제22회 상하이국제영화제 시상식 현장, 이란 영화 ‘3관왕’

16:18, June 24, 2019
레자 미르카리미(Seyyed Reza Mir-Karimi) 감독이 트로피를 들어 올리고 있다. [사진 출처: 신화망]
레자 미르카리미(Seyyed Reza Mir-Karimi) 감독이 트로피를 들어 올리고 있다. [사진 출처: 신화망]

[인민망 한국어판 6월 24일] 지난 23일 제22회 상하이국제영화제에서 금작상(金爵獎)을 발표했다. 이란 영화 ‘CASTLE OF DREAMS’가 최우수 작품상, 최우수 감독상, 최우수 남우주연상 등을 휩쓸었다. 심사위원 선정 대상과 최우수 여우주연상은 그루지야, 러시아, 스웨덴 합작영화 ‘INHALE-EXHALE’이 차지했다. (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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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editor: 李正, 吴三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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