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망|인민망 한국채널
2019년07월01일 

중국 칭다오 서점, 무더운 여름 북캉스 인기

09:34, July 01, 2019
독자들이 칭다오(靑島)시 워먼(我們) 서점에서 책을 찾고 있다. 이곳은 대형서점에서 찾기 어려운 고서가 많기로 유명하다. [사진 출처: 신화망]
독자들이 칭다오(靑島)시 워먼(我們) 서점에서 책을 찾고 있다. 이곳은 대형서점에서 찾기 어려운 고서가 많기로 유명하다. [사진 출처: 신화망]

[인민망 한국어판 7월 1일] 여름 성수기가 찾아오면서 중국 칭다오(靑島) 곳곳의 서점들을 찾는 관광객들이 늘어나고 있다. 칭다오 시내 서점들은 ‘도시 독서’를 핵심으로 독자들에게 문화 체험과 상호작용을 할 수 있게 돕고 있으며 문화 창조(文創)와 예술성을 발휘할 수 있는 공간도 제공하고 있다. 해당 서점들은 칭다오시의 그윽한 문화적 느낌을 발산하며 문화관광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잡고 있다. (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문화 뉴스 더보기

(Web editor: 李正, 王秋雨)

최신뉴스

인민망 소개|인민망 한국어판 소개| 피플닷컴 코리아(주) 소개|웹사이트 성명|광고안내|기사제보|제휴안내|고객센터

인민망 한국어판>>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