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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7월09일 

中 피아노 생산지 탐방…생산량 연간 5만개

11:03, July 09, 2019
7월 4일 더칭(德淸)현 뤄서(洛舍)진 둥헝(東衡)촌 ‘피아노 마을’ 산업원, 현지 직원들이 피아노를 조립하고 있다. [사진 출처: 신화망]
7월 4일 더칭(德淸)현 뤄서(洛舍)진 둥헝(東衡)촌 ‘피아노 마을’ 산업원, 현지 직원들이 피아노를 조립하고 있다. [사진 출처: 신화망]

[인민망 한국어판 7월 9일] 중국 저장(浙江)성 더칭(德淸)현 뤄서(洛舍)진의 피아노 산업은 1980년대 첫 피아노 공장이 설립되면서 시작됐다. 이후 뤄서진은 후저우(湖州)시까지 산업을 발전 시켜 나갔고 2014년 중국경공업연합회와 중국악기협회로부터 ‘중국 피아노의 고향’이라는 칭호를 받았다. 현재 뤄서진에는 총 93개의 피아노 제조 공장과 부품 제조 공장이 있으며 연간 피아노 생산량은 5만 개, 피아노 관련 종사자는 3천여 명에 달한다. (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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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editor: 申玉环,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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