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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7월18일 

中 상하이, 쓰레기로 만든 설치미술품 등장…환경보호 의식 일깨워

11:23, July 18, 2019
7월 14일, 사람들이 재활용 플라스틱으로 만든 설치미술품 ‘대형 고리’를 관람하고 있다. [사진 출처: 신화망]
7월 14일, 사람들이 재활용 플라스틱으로 만든 설치미술품 ‘대형 고리’를 관람하고 있다. [사진 출처: 신화망]

[인민망 한국어판 7월 18일] 최근 상하이과학기술관(上海科技館)에 2만 개의 재활용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설치미술품 ‘대형 고리’가 전시됐다. 해당 작품의 길이는 17m에 달하고 바닥에 설치된 거울에 반사를 통해 타원형 모습을 완성한다. ‘대형 고리’는 플라스틱 쓰레기로 형성된 ‘해양 쓰레기 지대'의 현실을 그대로 보여준다. 이는 사람들에게 쓰레기 및 폐기물을 줄여야 한다는 의식을 심어주고 있다. (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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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editor: 申玉环,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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