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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7월26일 

12차 중미 고위급 무역협상 30-31일 상하이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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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2, July 26, 2019
12차 중미 고위급 무역협상 30-31일 상하이서 개최
[사진 출처: 신화망(新華網)]

[인민망 한국어판 7월 26일] 가오펑(高峰) 상무부 신문대변인에 따르면 제12차 중•미 고위급 무역 협상이 7월 30일-31일 상하이에서 열린다.

“양국 정상이 오사카 회담에서 달성한 중요한 합의를 이행하기 위해 양측 대표가 7월 30일-31일 상하이에서 만나 평등과 상호존중을 토대로 제12차 중•미 고위급 무역 협상을 개최한다”고 가오펑 대변인이 25일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밝혔다.

미국 일각에서 중국과 미국의 경제적 연결고리가 끊어졌다고 선동하는 주장에 대해 가오 대변인은 “이른바 중•미 간 경제적 연결고리가 끊어지는 상황은 시장의 경제 규칙에 위배되고, 양국 기업의 염원에도 위배되며, 양국 국민의 복지에도 위배된다. 또한 글로벌 산업사슬과 세계 경제에도 큰 타격과 영향을 미친다”고 선을 그었다.

“중•미 수교 40년간 양국 경제는 상호의존적이고 고도로 융합하는 국면을 형성해 양국 국민과 세계인이 모두 그 속에서 혜택을 입었다”면서 가오 대변인은 “이른바 중•미의 경제적 연결고리가 끊어지는 상황은 생각하기 어렵고 미국 각계도 (그런 상황을) 보길 원치 않는다”고 지적했다. 이에 덧붙여 가오 대변인은 “미국 일각에서 제로섬 사고를 버리고 양국과 양국 국민에게 진정으로 도움이 되는 일을 더 많이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번역: 이인숙)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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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實習生,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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