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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7월29일 

홍콩주재 中외교부 공서 “루비오 美의원, 망언 즉각 중단하길”

인민망 한국어판 [email protected]
10:20, July 29, 2019

[인민망 한국어판 7월 29일] 미국 반중 성향을 가지고 있는 미국 공화당 마르코 루비오 상원의원이 최근 “중국공산당이 조직범죄단체를 이용해 홍콩 시위자를 공격했다”, “중국은 홍콩 반환 당시 약속을 위반했다” 등의 망언을 쏟아내자 홍콩특별행정구 주재 외교부 특파원부서 대변인은 루비오 의원이 함부로 사실도 아닌 말을 지껄이며 그 저의가 의심스러운 중국을 폄하하고 공격하는 것에 분개와 규탄을 표했다.

다음은 대변인의 발언 내용이다.

루비오 의원의 중국에 대한 지속된 악의적 공격은 시비가 불분명하고 옳고 그름이 뒤바뀌어 마지노선이 없다. 정치적 사욕을 위해 함부로 거짓을 날조하고 홍콩과 본토 관계에 도전하는 등 개인적인 비열함이 드러났다.

미국 정치 일각에서는 자국에서 일어난 폭력만이 폭력이고 여타 국가와 지역에서 발생한 폭력은 인권과 자유 문제고, 자국에서 경찰을 공격하고 질서를 깨뜨리는 폭도들만 폭도고, 여타 국가와 지역에서 공공재산을 부수고 정부기관과 경찰을 공격하는 폭도는 ‘인권과 자유의 투사’라고 하는, 이러한 황당무계한 이중잣대 발언은 법치 정신을 모독하고 짓밟는 폭력주의자를 감싸고 종용하는 것이다.

홍콩 반환 후 중앙 정부는 시종일관 ‘일국양제’, ‘홍콩인에 의한 홍콩 관리’, 고도자치 방침을 고수하며, 헌법과 기본법에 따라 철저하게 일을 처리한 ‘일국양제’와 기본법의 수호자다. 홍콩은 반환 후 지속적으로 번영과 안정을 유지해 홍콩인들은 합법적으로 전례 없는 폭넓은 권리와 자유를 누리고 있다. 루비오 의원이 어떤 비방을 하더라도 이런 확실한 사실은 바뀔 수 없다.

홍콩은 중국의 홍콩이고, 홍콩의 일은 완전히 중국 내정이다. 중국은 어떤 국가, 조직 및 개인의 홍콩과 중국 내정 개입을 절대 용납하지 않을 뿐 아니라 국가의 주권과 안전 및 홍콩 번영과 안정이 타격을 입도록 좌시하지 않을 것이다. 루비오 의원의 반중적이고 홍콩에 혼란을 주는 부끄러운 행위를 즉각 중단하길 강력히 촉구한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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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實習生,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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